(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 방역전황을 구체적으로 분석, 예측하고 안정적으로 통제, 관리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계속 강구해나가고있다.
각급 비상방역기관들과 전국의 모든 단위들에서 유열자들을 장악하고 분석하는 사업을 내밀도록 규률확립에 모를 박고있다.
전국적인 악성비루스감염증전파상황을 주시하면서 국가적인 방역대책수립과 그 효과성제고에 필요한 과학적인 고찰을 따라세우고있으며 도, 시, 군들에 조직된 현지조사조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 사업들도 전개하고있다.
집중적이며 과학적인 검병검진과 치료사업, 유열자들에 대한 격리조처사업 등이 통일적으로 장악지휘되도록 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매일 전국적인 검병검진정형과 유열자발생 및 치료정형을 종합분석하며 치료를 제때에 정확히 따라세우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중앙급병원의 신속협의진단조들이 유열자들에 대한 협의진단에 참가할수 있도록 하며 전국의 수백개 신속진단치료조들이 빠른 시간안에 기동하여 유열자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제때에 진행할수 있도록 하는 등 장악과 지휘, 통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유열자들속에서 나타나고있는 여러가지 증상들을 분석종합하고 그에 대한 치료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제기되는 문제들에 기동성있게 대처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