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과 국가가 취한 제반방역원칙과 조치들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면서 생산활동을 개선하고 생활질서를 정연하게 수립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방역전황을 계속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실행조치들이 효률적으로 가동하는데 맞게 생산과 건설을 계획대로 내밀고 방역규정준수에서 완벽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이 대중자신의 일상생활로, 생활습관으로 되게 함으로써 국가경제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하는데 주력하고있다.
가변적인 방역형세에 대처하여 최적화되는 방역정책의 철저한 집행을 위해 해당한 지시와 포치, 해설담화자료 등을 신속히 시달하는것과 함께 방역능력의 미숙성을 극복하고 비적극적인 태도와 해이성, 비활동성을 단호히 일소해버리기 위한 엄격한 체계를 세워나가고있다.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차단, 봉쇄한데 토대하여 생산체계와 생활질서를 바로세우기 위해 전국의 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들의 방역등급을 바로정하고 그에 따르는 규정을 작성, 시행하는 등 실무적인 조치들이 강구되고있다.
각지 위생방역기관들에 조직된 역학종합분석조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과 함께 해당 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국가적인 방역상황분석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제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 자기 지역, 자기 단위를 방역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한 현실적이며 동원적인 계획들을 철저히 실행해나가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방역학적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소독을 비롯한 방역사항들을 엄격히 지키면서 생활의 안정을 환원하도록 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6일 하루동안에만도 27만 4,900여개의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들이 집중적으로 소독되였으며 46만 4,200㎥의 생활오수와 오물 등이 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처리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 당면한 영농공정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 맞게 농촌지원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강화하고 배수지와 우물, 졸짱들을 책임적으로 소독하고있다.
전국적으로 1,800여개의 지점들에서 철새들의 이동경로 등을 항시적으로 감시하고있으며 축산활동을 하는 모든 기관, 단체, 주민세대들에서 집짐승에 의한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수의방역대책을 보다 면밀히 세우고있다.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는 생산활동에서 방역학적요구도 지키고 경제적요구도 충당할수 있게 균형조절을 잘하며 방역위기에 대비한 통일적인 지휘체계와 사업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협의대책하고있다.
모든 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부합되는 사업체계와 생산질서를 확립하고 로력조직과 경영활동 등을 짜고들면서 생산과 건설을 편향없이 밀고나가고있다.
보건성과 륙해운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들에서는 의료일군들과 의약품, 수송기재들을 여러 지역, 단위들에 신속히 증파하여 임의의 위기상황에 주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도 예견성있게 선행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