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와 정치국 협의회들의 사상과 정신을 동맹원들속에 인식시키기 위한 화선식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부령합금철공장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호소성과 실효성이 높은 직관물들을 게시하고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청년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고있다.
청진화학섬유공장, 명간화학공장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방송선전차를 통한 방역선전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축하방송과 경쟁도표, 전투속보게시를 실정에 맞게 진행하여 일터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도록 하고있다.
농업전선에 달려나간 200여명의 도, 시, 군청년동맹 일군들은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과 농사일도 함께 하면서 참신한 포전경제선동으로 방역위기를 타개하고 다수확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서 동맹원들이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도록 고무해주고있다.
도청년기동해설대원들은 청진시 농포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포전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김책시, 회령시, 어랑군을 비롯한 시, 군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선전선동활동을 화선식으로 전환시켜 청년들의 열의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