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농촌에 보내줄 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비료생산의 많은 몫을 맡고있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선탄직장, 후민산직장, 성형직장에서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지난 시기보다 봉탄의 질을 끌어올린 결과 발생로직장들에서 가스생산량을 훨씬 늘이고있다.
여러 직장에서도 비료생산실적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며 증산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다.
원료직장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짜고들면서 가스발생공정에 질좋은 원료를 책임적으로 보내주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암모니아합성탑의 운전조작을 과학화하고 대형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