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농촌들에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총력을 집중하면서 비상방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일군들은 협동벌마다에서 농장원들속에 국가비상방역정책의 정당성과 효률성, 과학성을 더욱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농작물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나가도록 조직사업과 장악지휘를 내밀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농기계, 농기구들의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농장원들이 마스크착용과 손소독을 바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포전들에서 소독사업이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고있으며 축산에 참가하는 농장원들에 대한 검병을 매일 4차이상 진행하면서 집짐승우리소독과 감시를 진행하고있다.
보건일군들은 농장원들과 주민들, 지원자들에 대한 집중검병검진과 의약품공급, 유열자치료에 정성을 기울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