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방역태세를 견지하면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기계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경제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대안전기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전동기, 변압기생산을 늘이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주물품의 질과 가공정밀도를 높이고 새로운 형타지구를 창안하여 뽐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경성애자공장에서는 작업공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며 각종 애자와 전기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평양전동기공장에서도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전동기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량책베아링공장, 문천발브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하여 제품의 질을 높이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