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콩심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에 의해 현재 전국적인 콩심기실적이 60%계선을 넘어섰다.
자강도, 함경북도에서 기상기후조건과 토양조건에 따르는 파종계획을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여 콩심기를 최단기간에 결속하였다.
도들에서는 기술전습, 보여주기 등을 조직하고 해당 단위들의 실정에 맞는 종자처리, 콩심기방법들을 도입하였다.
평안북도 구성시, 구장군, 대관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는 일군들부터가 현지에 나가 적지를 찾아내고 그에 따라 소출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면서 날마다 많은 면적에 콩을 심었다.
함경남도의 시, 군들에서는 씨앗묻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매일 각각 100여정보씩 해제끼고있다.
평안남도, 강원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평당포기수, 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보장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