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세멘트생산단위들에서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속에서도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능률적인 운영방법을 도입하면서 크링카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치고 주요설비들의 부속품도 앞질러가며 마련하면서 질좋은 세멘트를 생산하고있다.
원료, 연료보장을 맡은 상원석회석광산의 로동계급은 질좋은 광석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삼청광산과 화천탄광의 로동자들도 실적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는 한편 중요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