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수십개 단위가 상반년 굴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석탄공업성과 각지 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면서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굴진에서 전진이 이룩되도록 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20여개 굴진단위가 상반년 굴진계획을 앞당겨 결속하였으며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의 굴진공들도 4월말까지 상반년계획을 완수하였다.
형봉탄광 대성갱 고속도굴진소대와 제남탄광 7갱 고속도굴진소대의 탄부들도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여 매일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앞선 단위들을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많은 굴진단위가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