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큰물과 폭우,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국토관리사업을 예견성있게 추진하고있다.
올해에 도적으로 2,000여만그루의 나무심기와 200만여㎥의 강바닥파기, 수만㎡의 옹벽석축공사, 200여개소에 60여㎞의 야계공사 등이 진행되였다.
시, 군산림경영소들에서는 1만여정보의 면적에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으며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중소하천들에서 강바닥파기와 성토공사, 물길곧추펴기를 진행하여 물통과능력을 제고하였다.
사방야계구조물들에 대한 안전상태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있다.
다리와 도로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는데도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