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와 자강도, 남포시에서 우리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풀판조성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조직사업과 총화, 평가사업을 따라세워 천수백정보의 풀판을 새로 조성하였다.
자체의 실정에 맞게 젖가루생산설비를 완성한데 기초하여 여러 지역에 보내줄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을 다그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자체로 만든 수백대의 신젖생산설비가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 갖추어져 가동을 시작하였다.
염소기르기를 잘하여 덕을 보고있는 단위들을 본보기로 내세우고 좋은 경험을 일반화하여 더 많은 염소젖을 생산하고있다.
남포시에서도 대안젖소목장을 개건하기 위해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건축공사, 지대정리와 함께 젖가공설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