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고산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설봉협동농장의 백수십세대 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미장공, 배관공을 비롯한 기능공들은 작업공정에 따르는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소층살림집건설자들이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지붕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면서 내외부미장과 창문설치 등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다락식주택건설자들은 시공의 요구대로 상수관과 배수관설치, 타일붙이기 등 일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단층살림집건설장들에서 작업인원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설비, 기공구들의 소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미장작업과 울타리공사를 질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수송전사들은 화물자동차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깐지게 하고 실동률을 끌어올려 건설용물동수송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