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는 각지 협동벌마다에서 녀맹원들이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락랑구역, 사동구역, 형제산구역, 력포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전야마다에서 시대정신이 맥동치는 선동공연을 활발히 벌려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은률군, 안악군 등의 협동벌들에서 진행한 황해남도 녀맹원들의 경제선동은 대중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강원도 원산시와 통천군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현장들에 구호, 표어들을 게시하고 전투적이며 호소성이 강한 공연활동으로 포전을 들썩하게 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는 농장벌들에 나간 송림시와 중화군, 상원군, 황주군을 비롯한 황해북도안의 녀맹원들이 선전선동활동을 화선식으로 집중전개하였다.
평안남도안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도 직관선동, 예술선동, 방송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경제선동경연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