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6월 14일기사 목록
악성비루스의 전파 막기 위한 수의방역대책 강구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축산부문에서 동물을 통한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수의방역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는 중앙비상방역부문의 지시와 포치, 위생선전자료들과 사육장, 사양관리도구 등에 대한 소독지도서를 해당 단위들에 신속히 시달하고 사양공들과 주민들속에서 집짐승사양관리과정에 사소한 허점도 발생하지 않도록 장악과 통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신의주젖소목장, 신의주닭공장을 비롯한 평안북도의 축산단위들에서는 여러가지 소독제들과 효과적인 소독방법들로 깨끗한 환경을 보장하고 계절별에 따라 발생하는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안남도, 자강도를 비롯하여 각지의 축산기지, 농목장 등에서도 집짐승들에 대한 의학적관찰을 매일 엄격히 진행하고 치료사업에 필요한 수의약품들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각급 수의방역기관들에서는 축산단위들을 중심으로 일정한 역학적감시구역을 설정하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적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