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모든 소학교 신입생들과 대학의 신입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에게 새 형태의 여름교복과 신발, 가방이 일시에 공급되고있다.
돌발적인 방역위기상황속에서도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강서편직공장, 신의주신발공장, 평양가방공장 등 방직공업, 편직공업, 신발공업, 지방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교복, 신발, 가방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었다.
상업성과 각 도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은 작전을 치밀하게 하고 수송조직과 공급을 따라세우고있다.
각지 공업품상점들과 대학의 공급단위들에서는 방역대책을 엄격히 세우고 인민들의 편의를 적극 보장하면서 학생들에게 차례질 교복과 신발, 가방공급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기쁨속에 새 교복 등을 받아안은 청소년학생들과 학부형, 교육자들은 어머니당의 사랑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며 보답의 맹세를 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