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에서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계속 발휘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지난 5월 13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전국적으로 7,400여명의 근로단체일군들과 1만 6,200여명의 동맹원들, 9,200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30여종에 52만 3,000여점의 의약품과 의료용품, 많은 량의 식량과 부식물, 자금을 해당 단위들과 생활이 어려운 세대들에 지원하였다.
그중에는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각지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 대학생들, 소학교학생들이 있다.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해 성의를 다하는 소행들은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과 동맹원들속에서도 발휘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