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소금공업국안의 여러 제염소에서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금성제염소에서는 지난 4일까지 계획을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백제염소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에 힘을 넣어 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수십개소에 지하초염수생산공정을 꾸려놓고 양수기와 집결수로들에 대한 정비보강을 계획적으로 진행하여 매일 질좋은 원료를 생산하였다.
운하, 남포, 남시제염소들에서는 저류지들에서부터 증발지들까지의 물길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고 양수능력을 확장하는 한편 예비증발지들을 새로 건설하였다.
소금밭면적이 확장됨에 따라 소금생산이 장성하여 이곳 제염소들은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완수단위의 대렬에 들어서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