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한 각지 방직공장 로동계급은 제품의 질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매일 맡겨진 생산계획을 수행해나가고있다.
특히 사리원방직공장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여러가지 종류의 질좋은 천들을 더 많이 생산해내고있다.
여러 편직공장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형태의 학생교복도안이 선행된데 맞게 기술학습과 기술전습을 진행한데 기초하여 질적지표들을 지키면서 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앞당겨 완수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신발공장들에서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해 도안창작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각지 일용품공장의 로동계급은 자체의 원료와 기술로 생산되는 소비품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이밖에도 비단공업부문과 화장품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선질후량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려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