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 경제과업수행에 총매진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맡은 철강재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는 속에서도 능력확장공사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각지 철광석생산기지와 전극, 내화물생산기지에서도 금속공장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공격전을 벌리고있다.
화학공업부문 일군들은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어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공사, 새로운 화학제품생산기지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를 추진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면한 비료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
여러 화학공장에서도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이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탐구동원하면서 화학제품생산을 내밀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들과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맡겨진 전력생산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장마철에도 석탄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굴진과 채탄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이고 화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는것과 함께 렬차편성을 신속히 하여 맡은 수송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에서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와 각종 부분품생산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