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군인건설자들이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수십만㎥의 기초굴착과 골조공사가 추진되는 건설장에서는 이미 있던 살림집들에 대한 개건보수공사와 함께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한 공사들이 립체적으로 전개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새로 창안한 시공기술을 도입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도록 하는 한편 모든 작업공정이 설계와 공법의 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감독통제를 강화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건설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이고 자체의 기능공양성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면서 공사를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짧은 기간에 수천㎥의 굴착작업과 막돌운반,방대한 구간의 석축공사와 성토작업을 끝낸데 이어 우수망공사와 옹벽공사를 다그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에 의하여 검덕지구의 모습은 날에날마다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