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연구원 본원지구와 각지에서 농업과학연구기지들의 개건현대화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농업과학연구기지건설 현장지휘조와 각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정치사업과 함께 계획작성, 임무분담을 짜고들면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공사의 속도와 질을 제고할수 있는 창의고안들과 능률높은 공법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농업연구원 본원지구에서 개건현대화공사가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농업화학화연구소 중간시험공장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수천㎥에 달하는 기초굴착, 기초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하고 층막치기와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농업나노기술연구소 중간시험공장공사장에서는 농업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훌륭한 연구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뜻을 꽃피워갈 청년들의 기세가 고조되고있다.
각지 농업과학연구기지들의 개건현대화공사장에서도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대상공사를 추진하고있다.
농업위원회 가금연구원에서 전문화연구소들의 개건현대화에 힘을 집중하고있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정보산업성, 무역은행, 수산성, 석탄공업성에서도 로력과 자재보장 등을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