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우리 나라의 전 지역에서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24시간 가동되고있다.
이에 맞게 각지 의료기관들이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리용하여 실시간으로 협의회를 가지고 환자들을 완쾌시키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지방의 임산모들과 특수한 체질을 가진 환자들에 대한 치료협의회들이 먼거리의료봉사체계로 진행되고있으며 의료봉사의 질이 높아지고있다.
보건성에서는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각급 보건기관들의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보다 완비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먼거리의료봉사수준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한 토의들이 심화되고있으며 전국의 모든 리인민병원, 리진료소들도 도와 시, 군뿐 아니라 중앙병원들에 접속하여 협의회를 가지고 치료방안을 전수받게 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추진하고있다.
필요한 정보수단들을 보강하여 먼거리의료봉사체계의 활용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예견하고있으며 유열자치료과정에 얻은 림상경험과 치료방법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한데도 힘을 넣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더욱 완비하여 그 어떤 보건위기속에서도 인민들의 생명건강을 담보하기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