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순환식채벌구역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림업성에서는 산림조성방안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나무모키우기와 나무심기를 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도록 장악과 지도를 강화하였다.
각 도림업관리국들에서는 지역별 조건에 맞게 나무종류와 정보당 그루수를 바로정하고 나무모보장을 짜고드는 한편 총화평가사업을 하면서 나무심기를 내밀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에서는 산림조성계획을 107%로 수행하였다.
강원도림업관리국에서 단위별로 과제를 정확히 주고 과학기술자료들을 제때에 내려보내주면서 나무심기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밀고나갔다.
평안남도림업관리국에서는 지대적특성과 기후조건에 맞게 나무심기조직을 짜고들어 계획보다 70여만그루의 나무를 더 심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에서는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도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자각적일치성을 보장하면서 덧거름주기와 물주기 등을 알심있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