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당의 각급 당조직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문헌들에 대한 학습과 토의사업이 계속 심화되고있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과 교통운수, 건설부문 등의 당조직들에서는 전원회의소집의 목적과 중요성, 각 부문과 단위앞에 맡겨진 과업들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체득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농업부문과 경공업부문에서 전원회의사상을 깊이 체득한데 기초하여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철저히 수행하며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하여 소비품생산을 장성시키고 상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실천방도들을 진지하게 연구협의하고있다.
교육부문의 당조직들에서도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빨리 따라세우며 교원, 연구사들이 당전원회의사상과 의도를 새겨안고 분발하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학습을 심화시키고있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에서 미증유의 엄혹한 시련을 동반하는 올해의 전인민적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새로운 내용과 형식의 작품들과 기사, 편집물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내놓기 위한 토의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각지 지방당조직들에서도 문헌들의 기본내용, 제시된 과업들을 환히 꿰들기 위한 학습과 연구토론의 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의 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의 전인민적대진군의 승리를 담보하는 과업과 방도를 밝힌 실천강령을 자자구구 새겨가며 당문헌학습열풍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