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령시, 길주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일군들은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배풍기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주었으며 이곳 농장원들은 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 골조공사와 벽체내외부미장 등을 질적으로 다그쳤다.
화대군, 온성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설계의 요구대로 건조장건설을 끝냈다.
여러 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건설자재를 확보하고 설비조립을 다그쳐 맡겨진 공사과제를 제기일안에 마무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