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건부문에서 의약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보건성에서는 위기상황에 맞게 제약공장들에서 추가적으로 생산보장하여야 할 의약품들을 해당 단위별로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강구해나가고있다.
평양제약공장에서 의약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순천제약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의약품생산을 늘이고있다.
흥남제약공장과 신의주제약공장에서 한가지 의약품이라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구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 경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 남포어린이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제약공장에서도 의약품생산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