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상반년전력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흥주청년발전소에서 계획규률을 준수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백만kwh의 전력을 더 생산하였다.
희천3호발전소에서는 예비부속품들을 장만해놓고 순회점검을 강화하면서 계획완수를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성간군안의 발전소들에서는 무사고운전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적대책들을 세워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여러 군의 전력생산자들도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기술개건사업을 내밀어 계획을 순별, 월별로 수행하였다.
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는 방역전구들과 공장, 기업소, 농촌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기 위하여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