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농업혁명방침과 령도밑에 온 나라의 사회주의협동벌들에는 주체적인 집약농법이 빛나게 구현되여 농업생산의 비약적발전을 담보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1(2002)년 6월 17일 로작 《당의 두벌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고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두벌농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절세위인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에 두벌농사의 된바람이 일어나고 새 세기 우리의 농업은 주체적인 집약농법이 구현된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 두벌농사면적을 늘이고 그 리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필지별, 포전별 특성에 따라 동서해안의 협동벌들은 물론 정주이북지대와 고산지대의 논과 밭에도 알곡 대 알곡을 위주로 남새와 공예작물 등을 앞그루작물로 재배하는 포전들이 급속히 늘어났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규격포전으로 희한하게 정리된 사회주의대지에 영원한 생명수를 안겨주시고 끌끌한 제대병사들로 농촌핵심력량까지 꾸려주시며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에 의해 조국땅 그 어디서나 두벌농사를 통이 크게 벌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농촌의 진보와 변혁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며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