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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칭송-당중앙위 사업시작 58돐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1964년 6월 19일)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중앙신문들은 이날을 맞으며 실은 글들에서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천추만대의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신문들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위용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으로 하여 끝없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시여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모습을 안아올리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많은 정치가들이 그처럼 갈망하면서도 이룰수 없었던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분은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당에 정연한 당사업체계가 세워지고 각급 당조직들이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 당정책관철에서 힘있는 조직자, 동원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문제가 훌륭히 해결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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