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19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날이다.
58년전 6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자신의 필생의 과업이라고 선언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정력적인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우리 당을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며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역풍을 뚫고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의 하나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가 더욱 확고히 수립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