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결정을 시대와 혁명의 요구, 인민이 내린 지상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함으로써 올해에 전진과 발전의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하는것은 전당의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의 신성하고 영예로운 혁명과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에는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시급히 풀어야 할 절박한 문제들이 반영되여있다.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무조건적으로 지키고 인민의 기대에 충실히 보답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조건과 가능성을 따지기 전에 온몸이 찢기고 부서져도 철저히 관철해야 하는것이 당결정이다.
당결정관철에서는 경중이 따로 없으며 당의 믿음, 인민의 신임을 받은 일군이라면, 인민대중의 리익을 위하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싸우는 당원이라면 무조건 결사관철해야 하는것이 바로 당결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완강하게 투쟁해나갈 때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변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