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덕과 정의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래일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신문은 탁월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가장 우월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 위민헌신의 세계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수령이 제일이고 우리 당,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을 백배해주고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이 활짝 꽃펴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력사에 류례없는 혹독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더욱 뜨겁게, 더욱 굳건히 이어지는 령도자와 인민들사이의 혈연적뉴대, 온 사회를 지배하며 승화되는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는 우리 조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서로 위해주고 이끌어주면서 다 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 국풍으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사회와 집단을 위한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면 얼마든지 직면한 난국을 타개하고 국가부흥의 새시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과감히 펼쳐나갈수 있다.
지금 우리의 앞길에는 미증유의 엄혹한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지만 시련속에서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더 굳건해진 우리의 단합, 정과 정을 나누고 지혜와 지혜를 합치면서 더 강해진 우리의 힘이 있기에 사회주의건설과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