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 《직업동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가 되자》를 보내주신 1돐기념 연구토론회가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장엄한 투쟁에서 직업동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력사적인 서한에서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의 위치를 명백히 밝히시고 동맹사상사업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를 새롭게 명시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전 동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사상사업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 사상전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에서 핵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갈수 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을 심장에 새겨안고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전투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