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는 개성시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 완수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시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고도의 방역태세를 견지하면서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질제고를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면서 생산을 확대하였다.
개성시송악산피복공장에서는 여러가지 형태의 옷생산에 필요한 지구들을 창안도입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개성영예군인고려약공장에서도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면서 패독산, 삼향우황청심환, 사포솔 등의 생산량을 끌어올리였다.
개성시칠감공장, 송도식료공장에서는 건재와 식료품생산을 일정계획대로 내밀었다.
개성시수지일용품공장, 개성시기초식품공장, 개성건재일용품공장에서도 생활필수품, 소비품생산을 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