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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와 로씨야의 정당,단체,인사들 성명,담화 발표-반미공동투쟁월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기네와 로씨야의 정당,단체,인사들이 성명,담화를 발표하였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은 성명에서 지난 1950년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사실을 폭로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공명정대한 립장과 조치들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로씨야 조선전쟁로병리사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그러나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72년전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공화국의 평화적제안들을 한사코 외면하고 무력증강책동을 일삼으면서 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미제를 규탄한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은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도 담화에서 조선전쟁발발의 진상과 미제의 패망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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