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안주뽐프공장에서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며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 대건설전구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각종 뽐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주물, 가공, 조립 등의 공정들에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많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량을 늘이였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석탄을 절약할수 있게 가열로를 개조하였으며 자체로 꾸린 자력갱생기지에서 필요한 용접봉도 생산하였다.
공장에서는 가공직장을 새로 내오고 수십대의 가공설비를 확보한데 이어 설비들의 성능을 제고하였다.
청년조립직장에서는 제품의 정밀도를 보장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따라세워 경량화되고 성능이 좋은 뽐프를 생산하는데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