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서두수발전소에서 매일 계획보다 1.2배의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과 기술자들은 발전기 대보수를 앞당겨 끝낸데 이어 여러건의 기술혁신안들을 활용하여 계획수행에서 앞서나가고있다.
3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발전기 대당 출력을 제고하고있다.
1호발전소에서는 자체로 불비한 단로기를 개조하고 도중취수구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어 전력증산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대홍단발전소와 무봉양수장 등에서도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대형양수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