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통강기슭에 새롭게 일떠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는 만년보물고이고 미제를 타승한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위훈을 온 세상에 전해주는 승리의 전당이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속에 백전백승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나갈 굳센 의지를 심어주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 반미계급교양의 기본거점이다.
기념관을 참관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불멸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영웅세대의 넋을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주체102(2013)년 7월부터 현재까지 연 306만 9,000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