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대동강큰물지휘조에서 폭우로 인한 큰물로부터 대동강류역의 주민지구들과 공공건물들, 농경지들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우선 큰물지휘의 정확성과 신속성, 과학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 대책들을 따라세우고있다.
큰물통합지휘체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기상수문자료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한 저수지들의 수위조절을 과학화하고있다.
자연재해로 인한 물질적손실을 막기 위한 조직사업도 짜고들고있다.
지휘조에 속한 일군들이 각성하여 사업하고있다.
륙해운성의 일군들은 여러 갑문, 언제의 수문권양설비들과 구조물들의 상태를 따져보고 언제든지 물을 뽑을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대동강류역의 갑문사업소에서 변화되는 날씨상태를 예의주시하며 돌발적인 사태에도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여러 갑문, 저수지의 수문조작에 필요한 전력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기상수문국에서도 기상수문자료들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정확히 하는 한편 각지 관측소들에서 현재의 비내림량과 저수지들의 수위를 과학적으로 관측하고 통보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정보산업성에서 큰물통합지휘체계의 통신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여러 단위에서도 농경지류실과 주민지대 및 공공건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