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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병검진과 위생선전사업에서 책임성 발휘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건부문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검병검진, 위생선전사업을 계속 강화하고있다.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후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5만여명의 호담당의사들과 수많은 의학대학 교원, 학생들이 조국보위전, 인민사수전의 제1선에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여러 시, 군의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주민들을 직접 대상하는 호담당의사들이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자기의 무거운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의료일군양성기관들에서도 검병검진과 치료사업에 동원되는 학생들이 실천속에서 보건일군의 실무적자질과 풍모를 갖추도록 하는데 품을 넣고있다.

말단치료예방기관 의료일군들이 부단히 갱신되는 치료안내지도서의 요구대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도록 실무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

이와 함께 긍정적인 소행자료들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여 모든 의료일군들이 검병검진과 위생선전활동에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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