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각지 수력발전소들의 수문을 임의의 시각에 여닫을수 있도록 권양설비들과 통신설비들의 기술상태를 유지하는데 힘을 넣고있으며 송배전단위들에서도 철탑과 전주, 변전설비들과 송전선들에 대한 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탄광들에서 석탄생산에 지장을 줄수 있는 대상들의 상태를 따져보고 불비한 개소들을 퇴치하도록 하는 한편 긴급정황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도록 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방수포를 비롯한 비물막이수단을 갖추는것을 비롯하여 렬차에 실은 물동들이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 철도국과 철도분국들에서는 철길로반에 대한 감시력량을 보강하고 위험개소들을 퇴치하여 안전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