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30명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두단오리공장의 청년동맹원은 세포지구 축산기지로 탄원하였으며 대동강구역상하수도관리소의 청년동맹원은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로 진출할것을 결심하였다.
사회주의농촌으로 보내줄것을 제기한 청년들도 있다.
수산, 림업부문 등에 탄원한 청년들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본분을 다해갈 기세에 넘쳐있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8일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