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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총비서의 절대적인 권위는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강국의 공민된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예, 우리 국가의 불패의 기상과 양양한 전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잇닿아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절대적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공화국의 더없는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걸출한 자질과 출중한 풍모,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여기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대정치경륜을 펼치시여 우리 조국을 세계정치정세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나라, 자력자강의 힘으로 전진비약하는 기적의 나라로 빛내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추신 백두산형의 장군, 천하제일명장이시다.

세인이 경탄하는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전체 인민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인간이시다.

참으로 우리 조국은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존엄높고 강대한 김정은조선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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