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문제해결을 위하여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해주신광남새온실농장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8(1959)년 11월 이곳을 찾으시여 농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고 농민들의 생활을 보살펴주시였다.
토지정리를 잘하여 부침땅을 늘이고 벼농사를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안고 벽성군 석동리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연안군 와룡리, 은률군 관산리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에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가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은 해주건설기계공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조국》에도 어리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