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양어단위들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순천메기공장에서는 먹이첨가제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새끼메기의 사름률과 증체률을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새 품종의 메기육종사업도 잘해나가고있다.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뿔물등에 서식장의 능력을 확장하고 먹이의 질을 높일수 있는 사료분쇄기를 제작완성하였다.
서흥범안양어사업소에서는 사료를 절약하면서도 소화흡수률을 높일수 있는 토착미생물에 의한 발효먹이생산을 늘이고있다.
태천군쏘가리종어사업소에서 알깨우기탕크를 개조하고 새끼쏘가리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강계시종어사업소에서도 축사의 능력을 확장하고 많은 량의 단백먹이를 생산하여 메기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