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6월 30일기사 목록
장마철피해 막기 위한 투쟁에 총력 집중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장마철피해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고 올해 알곡증산을 담보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들에서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농작전과 지휘를 짜고드는 한편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은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데 맞게 양수설비들의 상태를 수시로 알아보면서 정비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2중전원체계에 의한 전력보장을 따라세워 그 어떤 큰물에도 농작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 평안북도에서도 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농작물비배관리를 잘해나가고있다.

강원도에서는 피해를 받을수 있는 대상들의 위험개소들을 찾아 퇴치하고 배수로와 중소하천정리 등을 내밀면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양시,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의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도 농사일과 함께 장마철피해막이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