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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고있는 농촌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나라의 각지에서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진흥하는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농촌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자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이다.

우리 농촌을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고 농업근로자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많은 농촌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고있다.

평양시 교외에 자리잡고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도 그 중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6월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 기준으로 천지개벽된 농장을 돌아보시였다.

본래의 모습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하나의 도시구획을 방불케 하는 농장도시로 전변된 장천지구의 희한한 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며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남새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이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우량품종, 다수확품종의 남새들을 널리 재배하기 위한 사업 등 농장관리운영과 경영활동을 잘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최근년간에만도 량강도 삼지연시,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비롯하여 사회주의리상촌들이 곳곳에 일떠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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