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유산보호부문에서 폭우와 비바람에 의해 귀중한 문화재보들이 손상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장마피해로부터 력사유적유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단군릉, 동명왕릉, 련광정, 대동문, 보통문 등 문화유적들에 대한 습기방지대책을 세우고 큰물과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구성시의 만년사, 묘향산소나무를 비롯한 건물유적, 천연기념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붕공사와 피뢰침설치 등을 하였다.
여러 도, 시에서도 유적건물보수와 배수로파기를 진행하는 한편 있을수 있는 비상정황에 대처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