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방역정책을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도와 시, 군의 비상방역부문 일군들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책임졌다는 사명감을 간직하고 방역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최단기간에 자기 지역을 방역안전지대로 만드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장마철기상조건에 맞게 모든 단위들에서 방역장벽에 파공이 생기지 않도록 통보체계를 엄격히 세우고 신속진단치료조를 비롯한 인원과 기재들의 동원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도에서는 약국꾸리기와 고려약공장들의 생산활성화 등 방역능력강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