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많은 단위들에서 과학의 힘을 증대시켜 단위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보급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에 직종별, 전문별기술자료들을 구축해놓고 언제든지 열람할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정하고 그 리용률을 높이고있다.
이 과정에 공장의 구체적실정에 부합되는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이 창안도입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 락원산소분리기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의 자동화수준을 높여 설비가공시간을 단축하고 승호리세멘트공장에서는 소성로보수기일을 앞당겨 세멘트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룡등탄광과 평안남도송배전부에서는 석탄생산량을 늘이고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며 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기술보급사업을 통하여 해결해나가고있다.
선교릉라도피복공장과 강계포도술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정형에 대한 총화와 평가사업을 통하여 가치있는 창안과 그 주인공들을 소개, 일반화하고 종업원들의 경쟁열의를 고조시킴으로써 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룡성닭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망을 통하여 새 기술을 신속히 공유, 이전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동물성단백먹이와 발효먹이의 효과성을 개선하고 알낳이률을 높이고있다.(끝)